“꾸덕 쫀쫀하지만 속 촉촉없이 코팅되는 슬리핑 마스크”
이 립밤은 각질 불려주는 용도로 쓰는게 좋습니다. 입술 겉면이 코팅되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각질을 불려주는데 속까지 촉촉한 느낌은 아니에요. 제형이 두꺼워서 무거운 느낌이 들어요. 평소에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바를만한 립밤은 아닌것 같아요. (립메이크업 안할때는 바르고 다니기 나쁘지 않음)
립 슬리핑 마스크를 짜서 쉽게 쓸 수 있다는 점에 의의를 두는게 맞고 뭐라고 설명하기 애매하지만 향은 연한데 괜찮았어요. 이런 제형의 립밤은 처음써보는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0.02.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