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립밤인데 별로 촉촉하다고는 못느꼈음. 그 촉촉함이 오래 가지는 못하고 또 슴방 입술이 건조해지는 걸 느꼈음. 기존에 쓰던 루카스 포포 연고가 정말 립밤으로 쓰기에는 넘사벽이어서 그 외의 다른 립밤제품에는 매력을 느끼지 못한것이 분명함.
그냥저냥 쓰기는 무난하면서도 약간 기준에 못 미치는 듯한 그냥 로드샵 립밤 느낌인데, 내가 특히나 건성이고 특히 입술이 너무 쫙 쫙 갈라진다 싶으면 다른 립밤 제품을 찾아봐야 함. 이 제품은 이미 어느정도 촉촉하시고 잘 마르지 않는 립은 가지신 분에게 더 잘 맞을듯..
이 리뷰는 2022.08.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