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순한 성분들로만 만들어진 로션이라서 발림성이나 흡
수가 다소 별로긴 한데 이걸로 바디로션 바꾼뒤로 몸에 나는
좁쌀이나 트러블들이 다 싹 사라졌어요! 아기들 피부에 쓰느
로션이라 그런지 정말 딱 피부에 필요한 유수분만 주는 느낌
으로 사계절 내내 자극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지금까지 4통
써왔는데 튜브형태라 쭉쭉 짜서 쓰기도 편하고 온몸에 듬뿍
사용해주기도 좋움!! 아쉬운 점은 하얗게 뜨면서 발려서 많이
문질러줘야 잘 흡수가 되요. 보습력은 로션치고 좋은편인데
바디크림보단 가벼워서 겨울철엔 좀 무거운 크림 소량 섞어
서 사용해주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