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보통이라는 점수를 주기엔 뭔가 부족함.. 용량은 일단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엄청남..써도 써도 줄어들지 않아.. 이게 수분젤 11위라서 좀 놀랐다.. 건조한건 확실히 나아지는데 너무 끈적거려서 바를 때마다 인상 찌푸리고 바름.. 좀만 지나도 끈적거림 없어지긴 하는데..그냥 맘에 안듦..쓸만하다.
이거 팔다리에 발라도 짱이고 얼굴에 발라도 짱임ㅋㅋㅋㅋㅋ 겨울에는 바세린로션이랑 섞어쓰면 개꿀. 그리고 지성인 나는 수분크림대용으로 살짝 백탁있는 선크림이랑 섞어씀 그럼 피부표현이 자연스러움 근데 저걸 단독으로 팔다리에 쳐발쳐발하면 후에 약간 끈적임이있음 그래도 장점이 더 많으니 넘어감
이거 얼굴에 바르라고 자꾸 그래서 발랐으나 산유국을 보고 돌아왔을 뿐... 몸에 바르래도 끈적거려서 난 싫다... 알로에가 98퍼인 것도 아니고 그냥 세개들이로 산 엄마 덕에 꾸준히 떨어지지 않고 우리집에 붙어있다... 별론데 써도써도 안 없어진다... 양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