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브라운 수딩밤 저렴이로 인터넷에 나와서...
왓슨스에사 구매햇는데 저렴이는 개뿔 ㅡㅡ
끈적하고 그냥 고체 바세린 바르는 느낌임.
촉촉보다는 끈적한 느낌이라서 절대 화장위에
바를수도 없고 메이크업전 기초때도 바를수도 없음.
그리고 비위생적. 먼지붙어서 난 얼굴에다
직접적으로는 절대 안바름... 얼굴 극건성인 사람은 좋아할수도 있겟지만 난 끈적이는 느낌이 넘 싫었음. 걍 집에잇는날 건조한날 발라야지...
절대 바비브라운 수딩밤 저렴이 아니다.
난 개인적으로 존좋템인듯
발랐을 때는 조금 끈적임 있는데 바르고 손으로 톡톡 흡수시켜 준 다음에 그 위에 파데 톡토독 올려주면 화장 잘먹음
매끈하게 피부표현 된다고 해야하나
일단 냄새 진심 개취 미쳤음 아가냄새나서 남치니 완전 조아함 ㅋㅋㅋㅋㅋ
밤 중엔 이제 이게 인생템 등극임
예전에 수딩밤 저렴이로 유명해져서 사용해봄
나름 괜찮았던걸로 기억
손바닥에 문질러서 살짝 녹여 광대 부분에 꾹꾹 눌러주면 각질도 잠재워주고
물광피부표현 가능
아기도 쓰는 순한제품이긴하나 제형 특성상 모공 막을 가능성과 기름기 흐를수있으므로 지성이 쓰기에는 별로인거같음
허나 건성인 나는 저렴한 가격에 사용 잘했음
봄가을에 치마입고 다리에 발라주면 광나는 피부 표현가능(여름엔 찐득이니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