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향수..
공항에서 맡아보고 너무 향이 좋아서 킁킁대다 친구들이 그럴꺼면 사라고 해서 덜컥 사버렸다..ㅋㅋㅋ
갓 20대에 접어들었다면 어울리는 향이지만
일단 나한테는 좀 독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이제 더이상 미치도록 달달한 향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고이 모셔두고 있다
가끔씩 그때 저 향이 왜 그렇게 좋았는지 아님 시간이 흘러 향수의 냄새가 변한건지 궁금해지는 향수..ㅋㅋㅋㅋ
그날그날 맡을때마다 좋은것도 같았다 안좋은것도 같았다 한다...ㅋㅋㅋㅋ
이 리뷰는 2019.08.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