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고보습이라서 좋아요. 다른 스틱 제품에 비해 더 촉촉하게 보습해주고, 지속력이 좋은 것 같아요. 장미향도 좋고, 틴케이스 디자인도 마음에 들어요. 손으로 쓰는 제품이라 스틱제품보다 위생적으로 신경쓰여서 저는 면봉이나 티슈로 떠서 사용해요~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점이 아쉬워요ㅠㅠ
밑에 리뷰에 누가 예쁜 쓰레기라고 했는데 딱 맞는 말!! 전남친에게 보라색으로 선물 받았는데 케이스는 정말 넘나 예쁘지만 보습력도 구리고 아무래도 통에 들어있는거라서 불편하고 먼지때문에 더러워짐.. 그리고 립밤인데 바를수록 각질이 일어나고 막 내가 각질이다!!!!!! 하고 부각됨.. 쓰레기가 준거라서 예쁜쓰레기였나보다.
립밤이라 당연히 촉촉하긴 함
입술에 돼지기름 바른것 처럼 부자연스러운 촉촉함이 아니어서 좋음
입술에만 바르는 거라서 양은 진짜 많음 오래씀
케이스도 이쁘고
다만 가격이 너무 깡패인듯
+계속 써보니까 생각이 달라졌어요 ㅋㅋㅋㅋ아침에 화장할때, 저녁에 화장지우고 나서, 점심에 양치하고 립스틱 다시 바를때 최소한 이렇게 쓰는데 지금 한 통가지고 3년째 사용중이에옄ㅋㅋㅋㅋ립밤 3년이나 써도 되나요...이제 버려야겠죠??양이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