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 로션 브랜드는 그린핑거 내 나이 스물이지만 예민한 피부에 베이비 로션에 익숙해져서 그린핑거 자주 애용하는 편인데 솔직히 베이비 로션만큼 순하고 촉촉한 제품 없는 거 아시죠 비슷하다 그래도 다른 건 값이 꽤 나가고… 사실 얘도 그리 싼 편은 아니지만 성분 따지고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이해가 되는 값이랄까 얘는 대용량으로 나오면 일단 장바구니 아니고 구매부터 하고 볼 애
아기 키우면서 매일 목욕시키고 바디로션으로 보습을 잘 챙겨줘야하다보니 로션을 이것저것 정말 다양하게 사용했어요. 아기제품은 좋은 성분에 신경써서 만들어서 가격이 비싼게 많더라고요. 매일 사용하는 로션은 금새 써버려서 비싼제품을 사용하다보면 부담될때가 있거든요. 가성비 좋은 로션으로 그린핑거를 많이 추천하더라고요.
직접 사용해보니 발림성 좋고 흡수력좋고 보습도 괜찮아 잘 사용하고 있어요. 하나 아쉬운게 살짝 되직하다보니 펌프로 끝까지 사용이 안되요. 3분의 2정도 쓰다보면 펌프로 나오질 않아서 뒤집어서 탈탈 털어 써야되서 그게 좀 불편하더라고요 ㅠ.ㅠ
그거빼고는 가성비좋은 부드러운 로션이라 만족합니다!
초등학생때 부터 성인이된 지금까지 항상 바디로션으로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그만큼 성분이 순하고 유수분 밸런스가 적절한거 같아요:)
향도 자극적이지 않고 로션을 발랐을때는 촉촉하고 끈적임이 오래가지 않아요!
다만 아쉬운점은 점점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거에요,,😂 하지만 계속 이 제품만 고집하며 쓸만큼 단점이 없는 바디로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