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자체는 나쁘진 않고 그냥 적당히 촉촉하고 쓸만합니다
근데 가격이 나쁘고 손으로 쓰다보니 뭔가 80%정도 썼을때 아 더는 못쓰겠다 하고 버리게됨
뭔가 아깝기도 하고 그럴거면 그냥 다른 가격좋은제품들도 많으니까 굳이 바비브라운 자체를 엄청 좋아하는거 아니면 안살것 같아요
아 저는 물론 바비브라운이 너무 좋아서 샀던건 맞습니다
근데 뭐 한번 써봤으니 됐다 그런느낌이고 재구매 안할듯 합니다
이거 진짜 좋아요 bbb
가끔 카카오톡에서 세일할때나 면세 나갈때 쟁여두고 친구들 선물로도 종종했던 제품
바비브라운이 립을 잘하는데 립밤도 기가 막히게 합니다
단지형 같은 경우는 케이스도 고급지고 이뻐서 선물용으로 딱입니다. 촉촉한건 두말하면 입 아프고 엄청난 대용량이라 1,2년 헤프게 쓰고도 남습니다. 무색무취에 sf15의 자외선 차단기능도 있어서 기능적으로 훌륭합니다
촉촉한데 끈적이지 않고 보습력이 오래 유지되는 제품 짱짱 추천
용량이 커서 한참 써요. 두통째 쓰는데 자기전에 바르는 용도로 한통을 일년 넘게 썼어요. 저는 재구매 비용 안 아까운 것 같아요. 다른 립밤들도 써봤는데 바비는 단지형도 그렇고 스틱형도 그렇고 립밤계의 탑이라고 생각해요. 립밤, 컬러립밤 많이 써봤지만 발림성, 촉촉함 갑은 바비브라운입니다. 일년내내 쓰기 때문에 여행갈때도 챙기는, 없으면 안되는 제품이에요.
립밤다운 립밤. 쫜득하게 입술을 보호해준다.
좋은 립밤 꼽을때 꼭 들어가는 제품
단점은 단지형이라 쓰기 불편하다는점.
그리고 용량이 많아서 써도 써도 줄지 않는점..?ㅋㅋㅋ 장점인지 단점인지.
입술 극건성들은 써보면 만족할듯.
나는 워낙 입술이 건조하다보니 지금껏 립밤을 (오바 좀 보태서) 100개 남짓 쓴거같은데, 개인적 순위 탑3안에 든다.
선물로 받았던 제품인데,
립밤이 연한 분홍색이랄까요. 연한 코랄색이랄까요.
색 표현이 어려운데, 보기에는 색이 있지만 입술에 바르면 발색이 되는건 아니고 무색에 가까워요.
보습력은 좀 아쉬운 편이에요. 한번 바른다고 보습이 한번에 되지 않아서 항상 여러번 발라줬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살짝 끈적임이 있어요!
SPF15라 가볍게 선크림만 바른 날에 주로 사용했었던 것 같아요.
케이스랑 연한 분홍색 컬러가 이뻐서 한때 사계절 내내 가지고 다니면서 두통이나 비웠는데요! 요샌 가성비 좋은 립밤이 워낙 많아서 더이상 쓰지 않고 있어요. 촉촉하고, 입술에는 무색으로 발려서 덧바르기에도 좋아요. 자외선 차단지수가 있어서 야외에서 바르기에도 좋았어요. 끈적임이 없다고 광고하는데 여름에는 사실 좀 끈적이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리고 단지형이라서 떠서 발라야 하기 때문에 불편한점은 있어요.
어렸을때 큰 맘 먹고 샀었는데 좋아서 진짜 빨리 썻어요.
제형도 적당히 띡한데 안끈적거리고 보습 짱짱해서 좋았고, 뭔가 비싼거라 쓰면서도 기분이 좋았는데ㅋㅋ 가성비가 별로라 재구매는 안했어요.
걍 라네즈나 토코보선에서 정리되는데 그래도 백화점 립밤이니 쓰면 기분 좋아요 누가 선물로 주면 진짜 잘 쓸듯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화장품을 뜰때 사용하는
스푼을 사용하면 위생적인데 계속 하기엔 번거로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손을 청결한 상태에서 손으로
바르는데 진득함 제형인데 입술에 바르고 나면 부드럽게
진득거리지 않고 신기했어요.
향도 진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았어요. 자외선차단도 되어서
외출할때에도 안심하게 바를수 있는 것 같아요.
계속 사용해지고 싶어지네요. 케이스도 고급스럽고 보습력도
오랫동안 유지가 되어요. 소중한 저의 보물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입술이 트고하는 것보다 각질이 빨리 많이 쌓여서 립밤을 고를 때 각질이 잘 불어나는지를 1순위로 보는에 유명템, 백화점템 통틀어서 내 맘속에 1인 제품 적당히 꾸덕제형이고 오일광제형이 아니기에 자기전에 입술에 올려놓고 아침에 세안전에 물티슈나 면봉으로 슥 밀어주면 각질이 깔끔하게 제거됨 또 백화점템 치곤 저렴한 가격때에 가끔 1+1 행사나 립스틱+립밤 구성의 1+1도 하는 편이여서 오히려 백화점템중에서 합리적인 템 굳이 단점을 뽑자면 단지형이라서 손가락으로 퍼서 사용해야되는데 이때 먼지가 붙을 수도 있고 향이 너무 좋지만 입으로 먹게되면 비누먹는듯한 느낌이 들어허 아쉽고 케이스도 짜잘한 미세스크래치가 많이나서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할 것
4계절 찢어지는 고통과 각질이 심해서, 수시로 입술은 촉촉해야되는 1인,,! 이 립밤이 좋아서 3통정도 썼는데, 이거만한게 없음! 베이비핑크컬러감으로 쫀쫀한 제형이라서, 각질을 잘 불려주는 효과가 있고, 자기전 바르고 자면 고보습립밤이라서,, 너무나 좋다! spf지수도 있어서 오전에 틴트바르고 이거 살짝 바르면 더 좋음~!
손가락 끝으로 살짝 긁어서 사용하는 팟타입 립밤으로 온라인 구매가 조금 더 좋은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는 팁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꾸덕한 제형이지만 입술이 너무 답답한 사용감이 아니라서 오히려 좋았어요. 일상 생활에 무리가 없는 립밤이에요. 용량과 가격 그리고 잘 닳지 않는 사용 기간 때문에 비싸다는 생각이 없어졌어요!^^
비싸서 구매하기 꺼려지는 립밤...😅
그래도 하나 구매하면 아주 오래〰️씁니다
향이 있는데 말로 설명하기 힘든 좋은향이 나요ㅋㅋㅋ
입술에 바르면 꾸덕지면서 쫀득한 느낌입니다
수시로 바르기엔 립 메이크업이 망칠까봐..틴트나 루즈 위에
바르긴 힘들고 집에서나 쌩입술에 막 바르기 좋아요
누가 선물해준다면 기분 좋게 쓸 법한 비싼 립밤 🙂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장점]
괜히 유명한게 아닙니다.. 죽은 입술도 살려줌 보통 립밤과 살짝 질감이 다르게 몰캉하면서 입술에 바르면 녹아드는데 평소 쓰는 립에센스 보다 질감이 맘에 들었어요. 두 통 썼었음 양이 괴물이라 한번 사면 아무리 헤프게 써도 3개월은 씁니다. 자차 기능이 있어서 평소에도 바르기 좋아요~
[단점]
아무래도 가격이죠ㅋㅋ 쿠폰+할인 이것저것 먹이면 이만원 후반대로 건질 수 있는데 그래도 비쌉니다 ㅎㅎ 저는 그래서 걍 가성비 좋은 시드물 립에센스 씀.. 가격은 정가 기준 1/10인데 효과는 별 차이가 없어서요^^;; 세후 월 500정도 벌면 별 생각 없이 이거 사 쓸듯
선물받아서 쓰고 있는데 너무 좋아하는 립밤입니다. 보통 단지형 립밤들이 그런거 같은데 립밤이 가볍게 날라가는게 아니고 묵직하고 쫀쫀 쫀득하게 입술 위에 올라가서 촉촉함이 오래가요. 단지형이라 손으로 발라야하는게 좀 찝찝해서 쓰려면 손을 매번 씻고 발라야하는게 조금 귀찮긴해요. 면봉으로 떠서 쓰기도 합니당
완전완전 좋아하는 립밤이예요!
쫀쫀하고 바른 후에 입술이 반짝대는데 이게 립글로즈같은 인위적 반짝임이 아닌 자연스러운 반짝임♡
보습도 좋고 입술 예뻐보여요♡ 색은 없다고 보믄 되요.
근데 손가락으로 바르기가 불편해서 수시로 바르는게 힘들어서 립스틱 타입 있길래 그걸로 쓰고있어요~
예전엔 단지형을 더 선호해서 2-3년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연핑크제형의 무색 립밤입니다.
무향에 가까운 느낌이고 쫀쫀한 제형이에요.
수분쫀쫀보다는 착붙쫀쫀느낌?
많이 바르면 두텁게 올라가지만, 기본적으로는 얇고 쫀쫀하게 붙는 스타일입니다.
머리카락은 립밤 특성상 당연 붙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에요.
보습력 괜찮고, 생각보다 양이 많기 때문에 오래 사용해요. 전 틀때만 써서 2년 가까이 썼어용.
요거 쓰다가 다른 단지형 쓰면 좀 이질감이 있습니다,
제품이 괜찮다는 뜻이죵..ㅎ
선물용으로도 좋고,무난하게 한번쯤 구매해도 좋은 립밤이에요!
단점이라면 케이스가 메탈이라 약간 구겨질 수 있고
위쪽 예쁜 바비 문양이 오래 사용시 지워집니다.
그리고 가격이 비싸다는거…?
그렇지만 한번쯤 오래 쓸 립밤으로는 구매추천해요!
좋았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