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니베아 립밤은.. 각질일어나고 갈라진 입술을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로 만들어준다기보단 상태 좋은 입술을 좋은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립밤인 것 같음.. 보습력은 역시 니베아 소리 나오는 정도의 보습력이고.. 너무 무르고 번들거리고..
뭣보다 이거 바르면 입술이 따가움ㅋㅋㅋㅋ 펄 때문인지 성분 때문인지.. ( 사실 입술에 난 상처에다가 바르기도 하는 립밤에 펄 넣은 건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다.. ) 향은 정말 좋다...
이 리뷰는 2019.04.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