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베아 라인 중에 이 색깔이 제일 보습력이 좋고 발림성도 좋아요 평소 입술이 잘 트기때문에 좀 무겁게 발리는 느낌을 좋아하는데 이게 제일 그나마 보습력 있게 발려요 단점은 여름에는 이 제형이 엄청 물러져요. ㅠㅠㅠ
주머니나 뜨뜻한 곳에 둔 날에는 제형이 아주 녹아내리고 뭉개지고 난리나니 주의하세요
니베아 립밤중에 젤 좋음. 다른 니베아 립밤들은 겉에만 기름지고 금방 마르는 느낌이라 별로였지만 이 제품은 좋다. 요 며칠 입술이 바세린 시드물 립슬리핑팩 뭘 발라도 너~무 건조하고 마르고 쨍겨서 이거라도 발라봤는데 어이없게 효과가 있었다. 시기가 맞았던건지 정말 이 제품이 좋았던건지는 확실치 않지만 이걸 쓴 이후로 평소처럼 돌아왔으니 효과가 있는듯하다. 그것도 아주많이....나 이거 계속 쓸래
짱짱이 아닌건 쫀득~한 느낌이 아니라 무르고 미끈거리는 느낌이라 립메이크업 전에 바르긴 적합하지 않아서. 그 외에는 만족스러움
입술에 올렸을 때 약간 무겁지만 보습력이 좋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입술이 많이 트는 겨울에 자주 사용했어요.
립밤이 부드러운 편이라기보다는 너무 무른 편이였어요.
다른 립밤들보다도 잘 녹는 편인데
화장대 위에 두기만 해도 녹습니다.
가끔씩 입술에 바르면 각질이랑 립밤이 서로 뭉쳐있기도 했어요.
각질도 금방 들어가게 해주고, 지속력도 다른 립밤에 비해서 촉촉함이 오래가는 편이예요.
잘 발리고 보습력 하나만큼은 끝내줘요. 근데 너무 많이 바르면 찐득거리니 적당히 발라주시고 여름이면 그냥 집 안에 두기만 해도 녹아버려서 냉장고에 넣고 써야 해요. 제형이 좀 무른 것 같은데 여름보다는 겨울에 어울리는 립밤이네요. "나는 진짜 립밤 제형이고 뭐고 다 상관없는데 정말 입술이 미친 듯이 심하게 트고 거칠어서 맞는 립밤을 찾는다!!" 하시는 분들한테 추천드려요.
저는 하늘색이랑 빨간색 파란색 다 써봤는데요 파란색이 제일 보습?이 잘 되었던거같아요 저는 밤에 듬뿍 바르고 잤는데 일어나면 각질없이 부드러운 입술이 되더라고요 향도 별로 안나서 너무 좋았어요 근데 온도가 그리 높지않은데도 녹아버려서 바를때 뭉개지더라고요 그거 때문에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