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통 썼음.
1. 제형
연고같은 꾸덕한 제형이고, 펴발리는 건 부드럽게 잘 펴발린다.
2. 효과?
일단 건성피부 지인들은 잘 맞다고 했었고, 지성피부에 가까운 민감성인 나는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었다. 그러나 딱히 여드름이 나지는 않았고, 무난한 마무리 크림으로 잘 쓸 수 있었다.
3. 총평
온고잉 크림 이름값 하는 크림이다. 그러나 워낙 이런 비슷한 '연고제형, 무난한 사용감, 트러블 유발 안하는' 크림이 많아서... 특색있는 지는 잘 모르겠다. 이솔에 살 거 있을 때, 무난한 크림류에 아직 정착을 못했다면 끼워 살 법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