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카페 할때부터 사용하던 썬크림.
다른건 눈물나고 뽀루지 나는데 무기자차 찾다가 저랑 엄마는 이걸로 정착했어요. 일단 눈물이 안나요. 간지럽지도 않고. 백탁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더할나위 없고요,남자 분들은 쓰기 좀 그렇겠지만 야외활동할땐 괸찮겠죠. 발림성이 퍽퍽하다는 평이 있던데 전 오히려 초기버전의 좀더 뻑뻑한 느낌이 더 좋더라구요. 패키지 리뉴얼이 자주 되는 브랜드 . 😉 오히려 이런 가벼운 패키지때문에 웬지 더 믿음이 간달까~~ 껍데기 보다 성분중심의 이솔이 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