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두통 정도 썼던 제품.
무기자지만 많이 발라도 백탁 그냥 저냥 무난.
그러나 겨울에는 건조하고 여름엔 건성 지성 중성 복합성도 아닌 땀성인 나에겐 얼굴에서 우유가 줄줄 흘러서 안쓰는 제품. 얼굴에 땀방울이 하얗게 송골송골. 지나가는 여학생들이 흠칫하길래 거울보고 나도 흠칫..
겨울에 넘나 건조한데 또 막이 씌워진 느낌이라 전 좀 답답하기도 했어요. 이 선크림을 바르고 쿠션을 쓰면 어지간하면 거의 다 새미매트로 마무리.
이솔에 문의한건데 선크림이 건조하다고 수분크림이나 로션류랑 섞지말라네요. 차단 기능이 약해진다고 오일을 한두방울 믹스하라고 고객센터에서 알려주셨어요.
일단 유기자차 성분을 쓰면
샤워해..샤월...눈물샤월하는 새럼이라
무기자차 100프로만 쓰려고 합니다. 근데 다들 아시듯이..
무기자차 중에서도 티타늄 + 징크옥 사이드 둘다로 자차를
잡으면 어쩔수 없이 파워 매트해지고요?ㅠ
근데 이건 그렇게까지 매트해지지도 않았습니다
구리고 백탁이 신경쓰이면 유기자차를 써야겠죠...?
백탁이 별로 없으려면 입자를 나노화시켜야한다는건데
그냥 저는 피부에 좋은것을 선택...하려고
잘쓰고있엇는데ㅠ 미세플라스틱 성분이 맘에 걸려서
지금 잠시 다른것을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이솔이 저렴하고 성분도 좋아서 많은 제품을 써보았는데 이 선크림은 도저히 다 못쓰겠더라구요 일단 백탁이 어마어마합니다 이건 어쩔수없는 부분이라고해도 각질이 좀 많은편인 저에게는 선크림과 각질이 뭉쳐서 대참사가 일어납니다 이걸 바르기위해서는 기초를 시간간격을 두고 엄청나게 공을 들여야하는데 바쁜 아침에는 그럴수가 없어요 그리고 제가 피부가 하얀편이 아니라서 얼굴이 둥둥뜨는 일도 발생해서 눈물을 머금고 사용을 멈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