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바하 농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 피부에는 어떠한 변화를 느끼질 못했다.
정말 아무 효과도 없었다. 냄새는 바하 특유 향이 나서
바하 토너는 확실한데 샘플 왕창 사용해도 잘 모르겠다.
바하가 여드름 완화에 탁월하다고 하여 기대 많이
했지만 여태 여러 브랜드들의 바하 제품들을 사용해봐도
효과가 전혀 없던 거 보면 내 피부에는 그런 건 통하지
않는 강철 피부인가보다. 나... 트랜스포머야...?
그나마 뒤집어지지 않은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ㅎ
흡수력은 좋았다. 끈적이지도 않고.
이 리뷰는 2020.01.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