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복합성 피부가 되고 땀도 많은 편이라 크림은 계절마다 많이 신경쓰는 것들 중 하나예요. 이번 여름 대부분은 날씨가 좀 건조한 엘에이에 있었는데 무난하고 편하게 썼어요.! 8월쯤 한국 들어와서 바로 엄청나게 습한 날씨를 맞았는데 그때도 문제없이 무난하게 썼어요...
그냥 무난하다는거...? 실내 온도, 실외 온도, 술 뭐 피부의 온도가 바뀌는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잖아요. 그때마다 뭐 살짝 건조하게 느끼거나 좀 답답하다거나 그런 정도는 있었지만 많이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무난한 걸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