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싱그러운 복숭아 향 그자체입니다
학교다닐때도 인기많던 향이라서 요즘에 다시 사봤는데 향 자체는 좋아요 뿌린 직후에 강하고 너무 달달하게 향이 맡아지는게 아니라서 좋은데 이상하게 요즘엔 오래 맡다보면 조금 속이 안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방에서 뿌릴땐 꼭 환기시킬때 뿌려둬서 향이 빨리날라가게 해서 아주 약한 향만 남겨둡니다
다행인지 지속력이 그다지 긴 편은 아니라서 가끔씩 뿌리기 좋아요
인조적인 복숭아 향이에요 약간 고등학생 어란 학생들이 부담없이 쓰기 좋은 향이에요 저는 과일 향을 싫어하는건 아닌데 너무 인조적인 향은 안좋아해서 더블유 드레스룸은 개인적으로 코튼향을 좋아하는데 피치는 우연히 받아 쓰게 되엇는데 그냥 룸스프레이로 쓸것 같아요 항 지속력도 소쏘라 들고다니면서 뿌려야해요
유명했던 향. 정말 복숭아향이 복숭아를 막 까놓은 냄새가 남. 그냥 단내만 나는 복숭아향이랑 좀 다른 결의 향? 이 제품 향만 맡으면 왜인지 안깐 복숭아에서 복숭아껍질의 털이 유독 떠오르는 느낌이었음... 이유는 딱히 없음 그런 느낌의 향.
지속력이 매우매우 나쁜편. 그냥 칙 뿌리면 칙 향이 났다가 사라짐.... 10분정도 지나면 그냥 향이 없는 느낌? 유독 지속력이 짧다고 느꼈음. 잔향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 그냥 잠시 뿌리고 즐기는 느낌의 제품.
고등학생 때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적당해서 자주 사용했습니다. 향이 별로 진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복숭아 향이 엄청 인위적이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완전 자연스러운 향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달달한 냄새가 취향이어서 자주 사용했어요. 그런데 용기 하나를 다 사용할 때쯤엔 다소 질려서 그 이후론 복숭아 향은 별로가 되었습니다.
지속력이 그렇게 강하진 않아요. 저렴한 향수답게 한두 시간 정도 지나면 조금밖에 안 나거나 사라졌어요.
대한민국에 복숭아향 전성시대를 연 바로 그 제품!
생복숭아 과육을 갈아 넣은 듯한 향기가 매력적이다.
개인적으로 향수보다는 바디워시나 바디미스트에서 풍기는 향을 좋아해서 사본 제품인데, 달큰하고 상콤하니 마음에 들었다. 특히 고등학생 때 거지같은 수험생활에 작게나마 기분전환 시켜준 제품임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속력이 안 좋아서 금방 향이 날아가는 건 아쉽다.
복숭아 향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건 꼭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ㅠㅠ 인공적인 복숭아라기보다 그냥 진짜 복숭아처럼 달달한 향이 퍼져서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정말 향 하나만큼은 부담스럽지도 않고 역하지도 않아서 추천하고 싶어요. 이곳저곳 사용하기도 편하고... 다만 아쉬운 점은 지속력이 아쉽다는 점... 그래도 자주 뿌려주면 되니까 ㅜㅜ 짱짱.
이 제품은 제가 중학교때 부터 좋아했던 제품이에요 친구가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매일 뿌려줬는데 그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서 또 뿌려달라면서 난리친 제품이에요 글로우픽 보다가 생각나서 샀는데 역시 복숭아향은 최고이지만 지속력이 아쉬워요 뭔가 칙하고 뿌린다음 몇초 있으면 사라지는 느낌.. 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