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뭔가 화장이 피부에 밀착되지 않고 겉도는 느낌…? 이라고 해야 하나..
일반적인 퍼프를 사용할 때와 사용감이 너무 달라서 처음에는 별로라고 생각했어요ㅠㅠ
그런데 이 퍼프로 화장하고 나서 마스크를 쓰고 하루 종일 일에 시달려도 화장이 거의 벗겨지지 않는 걸 보고 바로 정착했어요🥹❤️
피부 표현이 광이 돌면서 화사하게 연출되는 스타일은 아니고, 깔끔하고 균일하게 표현되면서 유지력이 정말 미쳤어요ㅋㅋㅋ
이제는 없으면 안 되는 인생 퍼프가 되어버렸어요… 단종되면 어떡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만족스러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