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사용하면 청량감이 배로 좋아서 더 시원해요!
열기 때문에 피부가 붓고, 모공은 더 두드러져서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믹순에서 나온 히알레배 포어 워터풀 젤 크림이
여름 필수템이 될 것 같아요~
모공 케어도 피지형·노화형을 동시에 잡는다는 점이 인상적이고.
위치 헤이즐, 녹차카테킨, 팬지 PDRN 성분이 모공 면적을 25% 감소시킨다고 하니까 꾸준히 써보면 더 좋아질 것 같아요~
피부에 바르니까 일단 시원~햇고. 막 쿨링이 요새 붐인 화학적인 쿨링만큼 시원하거나 화하진 않지만 샤워하고 머리말릴때 올라온 열감을 확 낮춰주기엔 충분한 쿨링감이었음
글고 진짜 가볍거 흡수가 진짜 빠름
요새 날이 갑자기 시원해져서 크림 다시 바르기 시작한건데 아니진짜잔여감이별로 없고 너무좋음
투명하고 신기한 슬러시 젤 텍스처인데, 피부에 얹으면 체온에 사르르 녹으면서 수분감이 팡팡 터져요 💦
특히 사용 전에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바르면 청량감과 진정 효과가 극대화된답니다!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가 -8.1℃ 나 감소*해서, 아침에 달아오른 열감 진정시키는 데 이만한 게 없어요. 멘톨 대신 아이스 오일이 들어가서 화한 느낌 없이 저자극으로 쿨링 케어가 가능해요 ❄️
가장 감동이었던 건 마무리감! 끈적임 없이 피부 속 수분은 꽉 채워주면서 모공은 쫀쫀하게 수렴되니까, 이 위에 바로 화장을 올려도 베이스가 전혀 밀리지 않아요. 오히려 겉돌던 메이크업을 찰떡같이 먹게 해주는 '화잘먹' 치트키랍니다 ✨
체온에 녹는 슬러시 젤 타입이라서 너무 만족
수분감이 팡팡 터지고 시원한 수분감만 남기고
여름 데일리 크림답게 끈적임없는 마무리감이 좋았어요
이 제품으로 탄탄하게 기초를 해주고
가볍게 메이크업을 해주면 들뜸도 없고 밀착이
아주 잘 되더라구요 ~
여름에 아주 잘 사용할 것 같은 크림이에요~~
바르면 은근히 쿨링감도 있고 진짜 아무것도 안바른거같이 흡수가 빨라요 잔여감 제로
젤 타입은 유분이 너무 없어서 오히려 좁쌀나거나
자체 유분이 더 뿜어져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잘 안맞는편인데
이건 수분감으로만 꽉 채우는 느낌인데도
유분이 더 올라오거나 속건조감이 있거나 하는 불편감이 없어요
지금 쓰기 진짜 딱 좋은 느낌이고 예민한 피부에도 잘 맞아서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