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네일이 발라놓으면 오래가서 좋지만
발색은 역시 고가 화장품을 따라갈 수가 없다 ㅠㅠ
손에 잘 받는 톤온톤 베이지 네일을 찾아서 바르면
화려한 네일아트가 부럽지 않다.
마치 샤넬 파운데이션이 원래 피부 좋아요 인 척 용이듯...
손톱보다 손을 예쁘게 해주는 적당한 광과 컬러감을 지니심
chanel 르 베르니의 특징 (di*r 베르니와 비교)
솔이 얇고 동그랗다.
얇게 발리므로 두~세 번 바르는 걸 추천
밀착력이 좋고 유리알 광택
시간이 지나면 손톱 끝 부분이 닳는 편
이 리뷰는 2020.01.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