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메이크업 라인의 아이콘이라고 생각하는 제품인 르 베르니
매시즌 메이크업 트렌드에 맞는 새 컬러가 나오고 그 중 온고잉/한정으로 나뉘어진다(특히 예쁜 컬러는 한정이 많음)
얇게 한콧 올렸을 때 차르르한 광이 예술. 하지만 페인트 질감 컬러는 스킬을 많이 타기 때문에 2-3콧 발랐을 때 더 예쁜 컬러도 있다. 또다른 특징은 미세한 편광펄이라고 생각. 바틀에서는 골드펄이 두드러지지만 손톱에 올리면 은은하게 빛난다.
사실 지속력이나 발림성은 그닥임. 그래서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롱 뜨뉘 라인이나 르 젤 코트(탑코트)를 출시한 것 같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컨셉,컬러로 매 시즌마다 소비자를 기다리게 만드는 아이코닉한 네일
마음에 드는 한정 컬러가 나온다면 바로 사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