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휘는 조금 올드하다고 생각했던 브랜드인데, 어쩌다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겨서 써봤어요.
진짜….제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어요.
양도 많아서 저처럼 자주 화장하지 않는 사람은 평생 쓸 것 같은 양이에요ㅋㅋ 아무래도 좀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있다 보니, 엄마 사드리면 아주 좋아하실듯❤️
오휘 베이스메이크업제품 처음써보는데 뭔가 엄마화장품냄새가 나진 않을까 걱정했던 나의 무지함이 싹 날라감. 쿠션아니고 약간 트윈케익이라고 해야할까 퍼프로 문지르면 묻어나오는데 커버력이진짜 너무 깡패임. 이렇게 커버력 좋은 베이스 제품 오랜만에보고 쿠션은 양 끝까지 못쓰고 마르고 돈아까운데 이건 용량도 직관적으로 보이고 요즘세상에 리필도줌. 얼굴에 한번 찍어바르자마자 감동함. 커버 너무잘되는데 촉촉하기까지 함. 지속력도 너무 좋음. 케이스가 2030의 느낌은 아니지만 제품력 하나로 승부볼 수 있음. 제품력 대비 비싸단 생각도 안 듦
처음에 리필만 구매해서 한번써본후 본품구매까지 한 제품이에요! 평소에 여름엔 세미매트에서 매트 제형 자주 사용하는데 이 제품이 딱 적당히 촉촉하고 얇게 발리면서 커버도 어느정도 되요!! 우연히 써보게 된건데 좋은제품발견한것 같아요!! 처음 딱 피부에 올리면 시원해서 여름에 바르기 좋습니다 한번찍으면 얼굴 전체에 바르는게 가능할정도로 얇게 잘 발려요 컨실러로 가릴데 가리고 이거 살짝 올리면 커버 다됩니다! 기미 없애준다 이런식으로 적혀있긴한데 솔직히 팩트로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성분이 좋은성분이 들어가서 전 오히려 좋게 쓰는중입니다! 다크닝도 없고 무너짐도 나쁘지 않아서 잘 쓸것 같아요! 이 제품에서 느낀 유일한 단점은 케이스가 아주 밤티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