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 다 비우고 남기는 리뷰
완전 찰랑찰랑 물토너 제형이에요. 토너 색깔 자체가 핑크임. 미세한 흰색 입자같은게 둥둥 떠다니고있어서, 잘 흔들어주고 사용해야함. 안그러면 토너 표면에 흰색 입자들이 쌓이면서 머그잔에 커피자국 남는것처럼 이상한 흰색 동그라미 자국이 생김. 같은 핑크 쿠아바 라인 특유의 은은한, 달콤한 과일향이 풍기는데 되게 은은해서 좋았어요 (향 쌘거 싫어함). 사용하면서 미백 효과는 너무 미세해서 탈락인데 흔적 완화 효과는 좋은것같아요. 완벽하게 없에준다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용 전, 후 흔적이 조금 옅어진게 보여요. 사용하면서 자극, 트러블 없었어요. 단 아쉬운 점이 가격대가 있어서 추천까지는 못함 가격대비 품질, 용량이 너무 비싸고 이것보다 훨씬 더 좋은 흔적 토너 많음.
이 리뷰는 2026.06.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