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완벽한데 0.5 깎은 이유는 단 한 가지가 아쉬워서..
바로 양이 넘 적다는 것... 가격이 매우 저렴한 것도 아닌데 양이 적어요 너어어어무 마음에 들어서 마구 쓰고 싶은데 아껴쓰게 된달까...
발색 완벽 은은한 플럼핑 완벽 끈적임 정도 완벽 다 마음에 드는데 정말.. 그래서 양 적은 게 아쉬움 ㅠㅠ
참고로 한 가지 영업(?)하자면 제가 봄웜라, 핑잘봄 코잘봄 이런 계열인데 갈웜톤 컬러 같은 너무 오렌지빛, 갈색빛은 다 뱉어내거든요. 팔뚝에 전컬러 발색했더니 6호가 그런 색이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못 쓰겠다 싶었는데 아니 웬걸? 이거 진짜 지려요
오히려 1,2호는 너무 옅어서 입술에 올리면 티가 안 나고 베이스립 위에 광+플럼핑용으로 올리게 되는데 6호는 단독으로 발색? 너무 잘 되고 심지어 컬러도 손목에선 주황 갈색빛인데 입술에선 핑크브라운이 돼요 진짜 이건 미쳤어요(p) 웜톤분들은 제발 들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