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하고 여드름성 피부인데 진정용으로 정말 좋았어요!
시트가 특이하게 액을 머금고 부풀어오른 느낌? 젤리같고 자극이 적고 피부에 착 밀착됩니다. 완전이 마르면 일반 시트처럼 변하더라구요. 알로에 속살을 그대로 시트로 만든 느낌이라 사용감이 신기했어요.
에센스도 연한 초록빛이라 찐득하고 끈적하고 밀도 있는 느낌이라 알로에 느낌이 잘 살아 있고, 알로에를 한 장의 마스크팩으로 만든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피부 열감 내리거나 압출 후 진정용으로 사용하기 너무 좋았어요🫶
20분이 지나도 마르지 않고 촉촉했고, 지성이신 분 팩 하신 후 흡수시키고 따로 크림바르지 않아도 충분하실 것 같아요. 밀착력과 진정감이 좋아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이 리뷰는 2026.07.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