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주 4회 정도 메이크업을 하는 날에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앞서 사용했던 블루 카밍 판테놀 1% 클렌징 밀크와 함께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밀크만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마무리가 산뜻하고 깨끗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먼저 클렌징 밀크로 메이크업을 부드럽게 녹여준 다음,
골든 호호바 클렌저로 한 번 더 세안해주면 잔여감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에요.
거품도 부드럽게 올라와서 피부를 세게 문지르지 않고 세안할 수 있었어요. 🫧
특히 메이크업한 날에는 세안 후에도 혹시 남아 있는 잔여물이 있을까 신경 쓰이는데, 두 제품을 같이 사용하니 개운하면서도 피부가 너무 뽀득하게 마르는 느낌은 덜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요즘 피부가 호르몬 영향으로 예민해져서 좁쌀여드름이 올라왔던 시기였는데, 클렌징 밀크로 부드럽게 1차 클렌징하고 이 제품으로 마무리해주니 부담 없이 깨끗하게 세안할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메이크업하는 날에는 클렌징 밀크 + 골든 호호바 클렌저 조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깔끔한 세안감과 산뜻한 마무리를 원한다면 같이 사용하기 좋은 조합인 것 같아요. (•‾̑▽‾̑•)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