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코랄 누드오드 젠틀로즈 구매한 웜톤
샤넬 저렴이 버전이기도하고 이런류의 제품이 국내 브랜드 중에 나온게 너무 오랜만이라 구매해봄
기존에 출시됐던 라커제형의 제품보다 훨씬훨씬 얇고 밀착력도 높음 마르는것도 제법 빨리 마르는편. 끈적임도 정말 이정도면 훨씬 없음 처음발랐을땐 솔직히 립글로스보다 덜 끈적거림 두반 레이어링해서 발라도 이정도 끈적거림은 일상생활에 불편도 없는 수준.
컬러도 본통보면 좀 엄하긴한데 양을 아예 완전히 덜어내고 팁에 스며든 양만 발라도 발색 충분 오히려 무겁게 올릴수록 촌스러운 컬러들. 각질있는 사람들은 절대 바르면 안됨 이거는 완전히 깔끔하게 정리된 생입술에 입착력있게 올라가는 제형인데 각질위에 바르면 일상생활하면서 탈락하는 각질모양대로 색벗겨짐.
지속력은 글쎄... 인플루언서들 말 믿으면 안됨 일단 먹으면 절반이상은 날아감 글로스발라도 마찬가지. 글로스랑 같이 떨어져나감. 나머지는 밀착력이 그정도되고 피그먼트가 세밀하니까 붙어있는 정도라 바른그대로 절대 색 안남음. 수정 필수임 난 커피만 마신다 음료만 마신다 빨대로만 먹는다 수정 필요없음
립글로스는 인플루언서들 엄청 두껍게 고광택으로 올리던데 여름에 그렇게 올리면 립글로즈 녹아내려서 입술 아래로 다 흐름 나도 알고싶지않았다😊 기본적으로 몸에 열이 많다? 얇게 올려야함 글로스는. 생각보다 픽싱되는 시간이 빠른편이라 수정이 쉽지않은 제품. 사람들 만나서 중간중간에 편하게 막쓰기좋은 제품 아님 이제품들끼리기 아니면 섞발 안됨. 이제품은 틴트가 아니라 입술에 스며들지않아서 지속력 크지않음. 이 제품들로만 세팅할 수 있는 환경이거나 립 여러개 안들고 다니면 괜찮은 제품
이 리뷰는 2026.06.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