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쉬는 이게 블루스카이플러피야?
파츌리 오일을 극한으로 농축해 부은 욕조에 몸을 절인 후 흙바닥에 온몸을 던져 격렬하게 굴러다닌 향이 납니다
누가 만든건진 몰라도 이게 어딜 봐서 🩵블루 스카이스 앤드 플러프 화이트 클라우즈☁️ 라고 이름붙일 향이란 말임 이름만 보면 귀엽하찌여리폭닥한 향인데 정작 코에 들어오는 건 파츌리 그 자체; 맡다보면 적응이 되는게 아니라 알싸하다못해 독한 느낌이 있어서 정말 꼭 무조건 시향해보고 구매하셨으면 좋겠음
시원하고 중성적이면서도 포근함으로 마무리되는 향을 찾으신다면 얘 말고 옆에 있는 스토미웨더 사세요
스레드 세탁소 수증기향수로 바이럴되긴했는데 스토미웨더가 향이 강해서 그렇지 훨씬 폭닥폭닥한 향임
이 리뷰는 2026.05.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