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나같은 똥손한테 미라클을 외치게 하며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임
손님 이건 고데기입니다 라는 말에 고데기 셀프 시전했다가 이마 데이고,
남들도 쉽게 한다는 드라이기로 머리말리면서 있는 컬 잡기 하다가 머리 태워먹는 나에게 가뭄의 단비같은 아이임.
물론 망치고데기 별명 답게 무거움
거기다 익숙치 않으면 그 무거운걸 20분 넘게 들고 있어야 하니 하다 때려치는 사람 많이 있겠지만 ㅋㅋ
익숙해지면 5분도 안걸림
머리잡고 슈르륵 들어가서 삐삐삐 기다리면 컬 나옴
방향도 바꿀수 있어서 내손을 요가선생님처럼 이리저리 꼬을 필요가 없음
2013년? 14년에 구매했는데 여전히 잘 쓰고 있음!!
누가뭐래도 나한테는 짱짱임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