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쁘진 않아요. 3년 전 쯤 2통 사용해봤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는데, 이거 하나로 마무리는 할 수 없구요.
또 하나는 마케팅 측면인데 실제 후기 찾아보려 구글링 하다보니 한 뉴스 기사를 봤는데 라벨영 회사를 포함한 여러 회사가 허위, 과장광고로 자주 걸렸더라구요. 한 아이템으로 두 번 이상 걸리지 않는 한 제지할 방법이 없대요. 과장광고의 효과가 벌금보다 더 좋아서 계속 한다고 합니다.
사실 가격 저렴하고 무난했던 느낌이라 최근에 워시오프팩도 구매해보려고 찾다가 보게 된건데, 자꾸 법을 어기는걸 시도하는 회사가 좋아보이지는 않아서..
재구매는 하지 않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