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봉하면 꿀향이 엄청 강하게 나요 성분도 크게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장점이라고 하면 쿠팡에서 조금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거랑 바르고나면 오랜시간에 걸쳐 서서히 수분감이 소실되는 거 2가지에요
저는 너무 끈적여서 얼굴에 흡수도 안 되고 머리카락도 묻으면 떡지고 그러더라구요 바르고 나면 얼굴도 좀 누렇게 흙톤으로 변하고ㅠㅠ 그래서 다음에는 안 쓰려구요
처음 라벨영을 알게 된 제품.. 소셜에서 시즌1 대란이 있었고 항상 완판 행진.. 매 딜마다 판매량이 대박이라 몇 번 지켜보다가 홀린듯이 구매함
기대가 커서그런지 제형도 너무 마음에 안들고 끈적해서 흡수도 안되고 바르면 한참 신경쓰여서 몇 번 안쓰고 버렸음ㅠㅠ 호불호가 심각
어쨌든 인기가 많아서 시즌5인가? 계속 나오던데 제품 불호의 기억이 너무 강해서 쳐다도 안 봄..
쇼킹오일 시즌2 다 쓰고 다른 제품으로 써볼까 싶어서 구매했는데 완전 실망하고 쇼킹오일로 재구매했어요ㅠ
일반 토너제형이 아니고 점도있는 젤타입인데 수분감이나 보습력이 없어서 촉촉하지가 않고 보기에는 광나는데 흡수가 안 되고 겉에 끈적이를 바른 것 같아요
올인원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거 하나만 바르면 속당김에 모공이 막힐 것 같아요
도저히 못 쓰겠어서 짜증나서 버리려고 했는데 워시오프팩이 생각나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얼굴 열 내리는 팩으로 사용해보려고요.. 이것마저 별로면 최악으로 바꾸고 버릴 예정...
겨울에도 눈가 입가 아니고서야 정말 이거만 발라도 촉촉함!! 흡수 후에 살짝 끈적한가? 했지만 그래도 화장은 안 밀림
그래서 소분해서 이것만 들고 다니면 여행갈 때 짐도 줄일 수 있어서 좋음
남자친구는 시즌3 사줬었는데 건조했던 피부가 촉촉해지는게 보였음
다만 용기 때문에 중간정도 썼을 때 쯤부터 쓰기가 불편한게 단점 ... 용기만 좀 바꿔주세요 ㅜ ㅜ
너무 광고가 많아 기대가 컸는지 조금 아쉬웠던 제품이에요 T-T
흡수가 느리고, 흡수 이후에도 계속 끈적거려서
아침에 화장할 때도 불편하고
밤에 자기 전에는 먼지도 계속 달라붙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렇다고 효과가 아주 좋은 것도 아니구..
그냥 소셜에서 저렴하게 구입해서 한 번 써 볼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