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
처음 화장할때 입문해서 계속 사용해온 뷰러!
예전에는 고무를 추가 구매하는 방법을 몰라서 몇년 사용하다 다시 구매하고 그러다보니 집에 3개나 있네요..
이거 외에도 피카소꼴레지오니, 디올구버전, 마죠리카마죠르카, 카이핑크펄컴팩트, 무인양품 등등 여러개의 뷰러가 있긴해요. 그때그때 상태에 따라 이것저것 돌아가면서 사용하는 편인데 최근에는 시세이도를 계속 사용중이에요.
제가 사용해본 제품중 고무가 제일 말랑하고 부드럽게 집어주는 뷰러에요. 속눈썹 가까이 집어줄때 좀 단단한 느낌이 드는 뷰러를 잘 못 사용하면 눈이 아픈데 시세이도는 그런게 없어요. 그리고 제대로만 집어주면 컬링 유지력도 좋아서 여전히 사용하게 되네요.
다만 제 눈 곡률에 딱 맞는 편은 아닌지 끝부분은 잘 집히지 않아서 집어줄때 조금 더 신경써주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