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갔을 때 기념품으로 추천
9달러인데 레티놀 함량이 높다고 국내에서 이정도 함량들어잇는거 사려면 엄청 비싸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함량이 높아서 콩알만큼 쓰다가 점점 늘려 사용했습니다 저는 속건조 심한 수부지 피부이고 바쿠치올이나 판테놀은 많이 써봤는데 레티놀은 거의 안써봤어서 진짜 쪼끔씩 3일에 한번씩 쓰다가 늘렸어요
좋은 점은 다음날 일어나면 자연스럽게 광 나고 조금 매끈해보인다는 점..? 근데 솔직히 즉각적으로 느껴지는 사용감이나 다음날 일어났을때 만족감 이런런건 바쿠치올이나 판테놀 성분이 훨씬 좋아서.. 기대보는 별로다는 인상이 들긴 했었어요.. 근데 또 완전 나쁘다 이런건 아니라서 효과를 기대하면서 조끔씩 꾸준히 발라보려고 해요.. 그래도 이 가격에 이정도 함량이면 완전 가성비같긴 합니다!
이 리뷰는 2026.06.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