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풋크림 그냥 집에서 잘 안쓰거나 유통기한지난거 발에 바르고 수면양말 신고 자는 편인데 히말라야 풋크림쓰고 발전용 크림 따로 써야겠구나 싶었던 생각이 드는 제품 이었어요. 한번만 바르고 자고 일어났는데도 발이 부들부들 하더라고요. 이제는 다쓰고 다른 바디크림이나 바디오일 바르는데 풋크림은 히말라야로 재구매하고 싶어요.
확실히 흡수도 잘되는거같아요. 바디오일 종아리에 바르고 발에 바르기 귀찮아서 종아리에 문질렀는데 흡수 안되서 바닥에 발바닥 자국 남아요ㅋㅋ 근데 풋크림은 기름진느낌없이 뽀송하게 마무리되는게 신기해요. 막을 쳐주는 느낌이랄까요. ㅎㅎ
그리고 튜브형이라 바로 발에 짜서 발끼리 문지르면 되니까 편하네요 ㅋ
이 리뷰는 2020.12.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