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향이거나 풀,허브같은 향이 날것처럼 생긴것과 다르게 의외로 달달한 베리류?사탕?같은 향이 나는데, 립밤이랑 어울릴법한 향임에도 묘하게 거슬림 인공적이고 진한향이라 그런지 적응이 잘 안되네요. 각질을 불려서 쉽게 떼어지게 하는 타입은 아닌듯 그렇다고 잠재워서 덜해보이게 눌러주는 효과도 글쎄.. 금방 날아가거나 빨리 마르지는 않는것같은데, 겉에만 기름막을 만드는건지 속보습이 좀 부족한 느낌? 네팔에서 유독 저렴한지 여행가서 많이들 쟁여오는것같더라구요
사선 입구의 튜브타입인데 확실히 스틱타입들에 비해서는 불편해요. 제껀 공정 과정에서 생긴듯한 입구 플라스틱 오염 얼룩이 있어 좀 찝찝하기도..뽑기 실패네요. 선물받거나 해서 생기면 그냥저냥 잘쓰겠지만 내돈내산은 안할것같은 딱 그정도?
이 리뷰는 2025.02.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