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따끔했다
🙂 (점수: 🌕🌕🌗🌑🌑)
• review
고등학생 때 썼었던 크림인데 그땐 한창 잘 썼어요
근데 이제 생각해보니 그냥 과대광고가 아니었나 싶은,,,
그리고 처음 쓸때 피부에 보습력이 너무 없으면 크림의
보습성분 때문에 따끔거릴 수 있다고 했는데 그럼 전국민 중
따가운 사람이 그렇게 많고 매일 쓰는데도 매일 따가울 수
있는건가,,,? 솔직히 쓰다보면 피부에 계속 보습력이 채워지니까 따가움도 사라져야 하는데 계속 있었다는건,,, 그냥
핑계 아닌지,,,?
제형은 부드럽지만 보습력은 그냥 그런 가벼운 수준이었어요 안바른 것보단 나은데 건성에겐 한없이 부족한 느낌,,,
특히 가을 겨울에 더 그랬어요 봄여름에 적합한 느낌 그리고 이 제품에 대한 슬픈 기억이 있는데 이 크림을 쿠팡에서
구매했는데 배송 온 날 저녁에 씻고 바르는 도중에 이걸 들고 부엌에 갔는데 순간 손이 미끄러져서 1/3을 쏟았습니다,,,,, 진짜 어이없고 슬픈기억ㅋㅋㅋㅋㅋㅠ
이 리뷰는 2023.04.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