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우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데, 제형은 묽은 편이라 촉촉하고 발림성과 피부에 밀착력이 좋은 편이에요. 덕분에 톤업 선크림으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리지 않아요.
마무리는 실키해서 부드럽고 끈적임이 거의 없이 가볍게 정리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특유의 부드러운 핑크빛이 화사하게 피부 톤을 안정시키는데, 백탁처럼 답답하거나 어색함 없어서 좋아요.
주말이나 집앞에 잠시 외출할 때, 파데나 쿠션보다 톤업 선크림으로 자연스럽게 활색도는 피부 표현 가능합니다.
이 리뷰는 2026.05.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