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에게도 조금은 아쉬운 연작 쿠션
연작 쿠션 출시하고서 거의 바로 내돈내산 했었고,
한달도 더 지난 사용후기 입니다🙂
평소 연작을 잘 써서 기대했는데..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많은 쿠션이었습니다.
연작 쿠션은 왜 맞지 않았는가? 를 꼽아보자면
1. 얇게 바를 수 있는 쿠션은 맞지만, 바른지 1시간도 안 지났는데 벗겨짐,지워짐 있었어요. 연작 베이스프렙은 베이스 화장을 꽉 붙잡고 지지해준다는 느낌이잖아요?! 그런 쿠션을 기대했는데 정말 아쉬웠습니다.
물 마시다 흘려도 까지는 그 지속력이 너무 아쉬워요
베이스프렙 연작 사용 후 그 위로 연작 쿠션 써보면
👉🏻네 이건 전보다 지속력이 좋았어요!
그렇지만 프렙 연작없이 쿠션 단독 사용으론 아쉽더라구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피부가 원래 좋은 분들 / 피부에 모공,요철이 도드라지지 않고 본래 피부결이 좋은 분들께 추천해요
👉🏻예쁜 피부를 더 예쁘게 광이 돌게 해줄 것 같음
지속력, 커버력, 다크닝이 아쉬운 쿠션이었어요
건성 피부에도 아쉬운 글로우 쿠션이었습니다
저는 4월 말에 구매했어서 추웠을때도, 요즘같이 조금 더운 날씨도 다 써봤는데 아쉽네요ㅠㅠ
연작 너무 좋아하지만 ,, 제품 정체성에 대한 정리가 필요해보여요!
결론 : 연작 있으면 연작 쿠션이랑 궁합 잘 맞는다!
연작 없으면 연작쿠션 단독으론 제품력 아쉽다
이 리뷰는 2026.06.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