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루스 파우더보다는 프레스드 파우더를 선호해서 루스 파우더는 드라이 샴푸 대용으로 더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투명 루스 파우더 여러 브랜드 사용해 봤는데 제가 루스 타입 자체를 안 좋아해서 비슷하게 느끼는 건지 브랜드가 달라도 딱히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유명한 이니스프리랑 바닐라코를 비교하자면,
일단 보기에는 밀가루 같이 생겼지만 둘 다 입자가 엄청 곱고 부드러워요!
바닐라코가 좀 더 텁텁하지 않고 부드럽고 얇은 편이라서 얼굴에 사용할 때는 바닐라코가 가장 좋았고, 머리에 사용할 때는 이니스프리가 더 좋았어요!
기름 잡는 효과는 둘 다 엄청 강력합니다!
컬러도 투명이라서 헤어라인이랑 외곽에만 사용해요!
냄새가 이상하다는 후기가 있는데 저는 딱히 못느꼈어요!
세일 때 구매해봄. 일단 가루 입자가 엄청 고와서 약간 밀가루같은 느낌, 그리고 피지 잡는게 굉장히 세다고 해야하나 거의 갸쓰비 파우더 막 두들긴것처럼 기름기 소멸됨, 평소 이마랑 티존만 기름이 발생해서 그쪽만 파우더를 해주는데 아주 보송해짐,,
나름 만족하며 쓰는데 뭔가,, 뭔가, 다른 파우더도 써보고 싶어서 재구매의사는 반반
그치만 가성비 좋고 여러모로 평균 이상 하는 파우더인듯
처음 써봤는데 왜 꾸준히 인기 있는지 알겠더라고요. 입자가 정말 곱고 가벼워서 브러시나 퍼프로 살짝만 발라도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됩니다. 특히 T존처럼 금방 번들거리는 부위에 사용하면 유분기를 잘 잡아줘서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게 유지됐어요. 그렇다고 너무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건 아니라 피부가 푸석해 보이지 않고 보송한 느낌만 남아서 좋았습니다. 모공이나 피부결도 살짝 블러 처리된 것처럼 매끈해 보여서 화장 마무리 단계에 꼭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도 뭉치거나 하얗게 뜨는 현상이 거의 없었고, 수정 화장할 때도 소량만 덧발라주면 처음 화장한 것처럼 산뜻하게 정리됐습니다. 다만 건성 피부이거나 기초를 충분히 하지 않은 날에는 건조함이 조금 느껴질 수 있어서 보습을 잘 해준 뒤 사용하는 걸 추천해요. 전체적으로 유분 조절력, 지속력, 피부 표현까지 만족스러워서 특히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기 좋은 파우더라고 생각합니다. 재구매 의사도 충분히 있는 제품이에요.
루스파우더인데 입자가 엄청 고움. 피부 뽀송하게 잘 잡아줌.
모공 쪽 블러 기능도 엄청 좋은듯.
사실 파우더류는 잘 몰라서... 피부 뜨지 않으면 다 좋은 거 같음.
나중에 시간지나면 갈라지는 파우더도 있는데 얘는 고와서 그런 건 없어서 좋음. 퍼프로 양 많이 올려도 뭉침없이 잘 펴지는듯.
3통째 비우고 있는 제품이에요
T존과 볼 부위에 유분이 많이 올라오는 편이라 파우더는 필수인데 이 제품은 피부 표현이 정말 자연스러워서 만족스럽게 사용했어요 입자가 매우 고와서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 적고 자연스러운 블러 효과로 피부 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또한 과한 건조함 없이 유분을 잘 잡아줘서 메이크업 마무리가 깔끔하고 예쁘게 유지돼요
다만 가루 타입이라 외출 시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하고 처음 사용할 때는 양 조절이 다소 어려운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쉽게 유분 컨트롤 돼서 재구매하며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만족도 높은 파우더에요!
일단 입자가 굉장히 고운 편입니다. 백화점 브랜드 파우더와 견주어봐도 특유의 얇고 가벼운 느낌이 굉장히 흡사합니다. 하지만 양조절이 필수이고 조금만 두껍게 올라가도 주름부각이 된다는 단점은 다른 파우더와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게 파우더링 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