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때 구매해봄. 일단 가루 입자가 엄청 고와서 약간 밀가루같은 느낌, 그리고 피지 잡는게 굉장히 세다고 해야하나 거의 갸쓰비 파우더 막 두들긴것처럼 기름기 소멸됨, 평소 이마랑 티존만 기름이 발생해서 그쪽만 파우더를 해주는데 아주 보송해짐,,
나름 만족하며 쓰는데 뭔가,, 뭔가, 다른 파우더도 써보고 싶어서 재구매의사는 반반
그치만 가성비 좋고 여러모로 평균 이상 하는 파우더인듯
되게 부드럽고 뽀득뽀득한 느낌입니다
요즘 여름이라서 파우더 없이 화장하면 점심쯤만 되도 얼굴이 번들번들 해지는데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확실히 유분이 줄어 들어요
그렇다고 뽀송뽀송함이 하루종일 유지되는 건 아니구요
유전 터지는걸 두~세시간 정도 늦춰 주는 느낌?
머리기름도 잘 잡아줌
이마만 유분이 많이 올라오는 타입인데 그동안 번들거리는 채로 살았는데 바닐라코 제품 좋네요! 보송하게 해주고 유분도 오랫동안 안올라와요. 파우더 하면 가끔 모공이 막히는지 트러블 낯었는데 이제품은 오지 않았어요. 다른 분 리뷰를 보니 파우더 브러쉬로 바르는 게 더 좋다고 해서 파우더 브러시 사서 발라 볼래요.
요거 다른분들은 건성 파우더라 하더라구요. 여름에 지성들이 사용하긴 부족한가봐요
저는 일단 건성인데 여름에 얼굴에 땀이 많아서 잘 지워져요
그래서 요걸 바르면 ‘바싹‘뽀송해져요. 확실히 겨울에는 바싹느낌이 별로여서 외곽만쓰고 여름철엔 보송해져서 잘쓰긴해요
완전 투명파우더여서 뭉침이 덜하긴해요(뭉침이 안보이기도 하고)
요게 신기한게 그 특유의 파우더가 얼굴에 손을 대면 느껴져요!
베이스 마무리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가 보송하게 정리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입자가 고운 편이라 들뜸 없이 얇게 올라가고, 전체적으로 유분기를 눌러줘서 메이크업 지속력도 어느 정도 유지되는 편이에요. 다만 너무 많이 올리면 건조해 보일 수 있어서 소량으로 얇게 쓰는 게 더 자연스러웠어요.
루스파우더인데 입자가 엄청 고움. 피부 뽀송하게 잘 잡아줌.
모공 쪽 블러 기능도 엄청 좋은듯.
사실 파우더류는 잘 몰라서... 피부 뜨지 않으면 다 좋은 거 같음.
나중에 시간지나면 갈라지는 파우더도 있는데 얘는 고와서 그런 건 없어서 좋음. 퍼프로 양 많이 올려도 뭉침없이 잘 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