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진덕한 스킨
원래 닦토만 하다가 스킨 쓰려니까 적응이 안되는데
같은라인 토너도 있는데, 뚜껑 열어보니 의외로 토너랑 묽기가 비슷해 보여서 그냥 이거 먼저 뜯음!
헉 근데 발라보니 글리세린 폭탄처럼 꽤 과보습입니다.
전 복합성이라 특히 여름에 이 정도는 과보습처럼 느끼는데
건성피부에겐 좋을 거 같아요.
그 외 쌀겨 성분이 트러블 없이 무난히 좋으면서도
속 씰이 없이 그냥 뚜껑 포장에
눈 주변에 닿으면 시렵기도 해서 좀 애매한 제품.
이 리뷰는 2026.06.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