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글로우 리퀴드 치크 P233(파르 플로렌티아)를 사용해보았어요.
따스한 색감을 담은 꽃물 스민 듯 자연스럽게 물드는 맑은 컬러감과 은은한 투명 속광의 리퀴드 치크입니다. 안데르센의<엄지공주>를 재해석한 썸벨리나 콜렉션으로 맑고 투명한 생기를 완성하는 꽃물치크에요.
가볍게 바르고 싶은 부분에 톡톡톡 발라주어 완성하는 속광 글로우로 꽃물 메이크업, 중채도 메이크업, 개강여신 메이크업, 한유주 메이크업 등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요. 덧발라도 텁텁하지 않고 수채화 같은 여리고 맑은 컬러가 표현되는데요.
P233 파르 플로렌티아 컬러는 차분한 핑크여서 햇살 가득한 요즘 날씨에 외출하기 좋은 무드의 컬러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피부에 꽃물 스미듯 발색되는 리퀴드 블러셔예요💗
촉촉한 수분 텍스처라 밀림 없이 은은한 속광이 돌아서
너무 예쁘더라구요!ㅎㅎ
• P205 파르 유스티티아: 화사하고 깨끗한 소프트 핑크
컬러라 청초한 분위기예요.
• P233 파르 플로렌티아: 차분하고 우아한 뮤트 라일락
핑크 컬러라 쿨톤 데일리로 추천드려요.
시간이 지나도 건조하게 들뜨지 않고 촉촉한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니까 출근 메이크업용이나 데일리 치크로
가볍게 쓰기 딱 좋은 제품이에요🥰
블러셔를 안한지 진짜 오래됐는데
요즘 화장하는거 보면 거의 다 하길래
저도 한번 해보고싶어서 샀어요 !!
가루로 할때보다 더 편해서 좋은데
전체적으로 모든색이 좀 웜~..한 느낌..???
제일 쿨할거같은걸로 샀는데 웜해서 아쉬웠어요ㅠㅠ
좀 쿨한 색감으로 만들어주시면 재구매할 의사는 있습니다!!
딘토 제발 색감 쿨톤으로 만들어주세오ㅠㅠ🥹💦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블러셔를 찾다가 딘토 소프트글로우 리퀴드 치크를 사용해봤어요. 제형이 묽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은은하게 광이 도는 게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손이나 퍼프로 톡톡 두드리면 경계 없이 자연스럽게 퍼져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쉬워요. 발색은 처음엔 연하게 올라오지만 레이어링하면 원하는 만큼 조절 가능해서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들뜨거나 뭉침 없이 유지되는 편이라 지속력도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양 조절을 잘못하면 처음에 살짝 진하게 올라올 수 있으니 소량씩 사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묽은 리퀴드 타입으로 펴바르기 쉬움
▫️손으로 톡톡 두드리면 자연스럽게 블렌딩
▫️유분광 X → 은은한 수분광 표현
💡 나나’s Tip🧚🏻♀️💕
베이스 끝나고 바로 올리기보다
파데 살짝 자리 잡은 후 얹으면 밀림 없이 착붙✨
* 퍼프로 한 번 더 눌러주면 피부에 스며든 느낌 완성
205 유스티디아 사용
손으로 바르기 쉽고, 제일 발색 예쁘게 올라옴
퍼프로 바르면 퍼프가 상당히 많이 먹음
퍼프를 쓰고 싶다면 손으로 바르고 경계만 두드려서 풀어주면 좋음
너무 예쁜 색인데, 얼굴에 올리면 더 많이 웜해져서 단독으로 못 쓰고 있는 중,,,,
봄 웜에게 너무 추천해요 예쁜 복숭아 러블리 치크 가능
파르 아베마리아 사용
스미듯 올라오는 발색이 예쁩니다..
23호 피부톤에도 발색이 잘 올라오고요
회색이 섞인 핑크 컬러라 분위기있는 치크로 딱이에요.
제형이 진득거리지 않고 가벼워서 지성피부인 저에게도 초여름 까지 사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손으로 바르면 발색이 퍼져서 미니 퍼프로 바르는게 제일 예쁘고 발색도 잘 올라왔어요
저는 아베마리아와 함께 구성된 기획세트로 구매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세트 1개 더 구매할 예정입니다
여름쿨톤 특히 뮤트톤은 아베마리아와 세트로 지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