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비추합니다 굉장히요
울고 싶다.
트리헛만 계속 쓰다 살짝 질려서 다른 거 써볼까 하고 찾아봄
어? 가성비가 좋네? 하고 구매
스크럽 알갱이 크기는 트리헛보다 조금 크고, 트리헛보다 거친 느낌
일단 향이... 생각보다 많이 별로였음.
묘한 기름쩐내..? 사용기한을 확인했지만 2년 반쯤 남은 아주 신선한 제품.
그리고 나서 물로 씻어내는데... 무슨 자동차 발수코팅마냥 피부에 오일막이 생겨서 물방울이 맺힘
피부가 부들부들한 느낌이 아니라 기름막이 씌워진 느낌이라 너무 별로였음
그래도 남은 게 아까워서 어떻게 쓸 까 고민 중인데... 스크럽을 먼저 하고 향 좋은 바디워시로 덮는 방법밖에는 떠오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