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추천을 받고 구매했어요. 여름에 가볍지는 않지만 피부과 다녀온것처럼 여드름 흉터나 흔적이 싹 사라졌어요. 다만 저는 튜브가 조금씩 나와서 답답하다고 생각했고 해달씨라는 브랜드와 약국템이 잘 맞는지 모르겠어요. 여드름에 직접 바르는게 아니라 여드름 사라지고 남은 흔적에 바르는겁니다.
발림이 가볍고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타입이라
부담 없이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고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은은한 쿨링감도 느껴졌어요 👀
무겁고 되직한 크림이라기보다는
수분크림처럼 촉촉하게 발려서
붉은 흔적이나 자잘한 자국처럼
톤이 들쭉날쭉한 부분에 무난하게 쓰기 좋았던 느낌..!
제품제공 받았고 토출구가 좁은 게 쓰기 편함 하지만 지성피부에겐 다소 무겁게 느껴지고 특히나 민감성피부의 경우 넓게 발랐을 때 좁쌀이 올라올 수 있음(저는 나이아신아마이드 함량에 예민한 편) 그래서 얼굴 전반적으로 바르기보다 고민 부위에 여드름 연고를 바르듯 동그랗게 짜주는 식의 방식을 사용했고 꾸준히 써주면 색소침착도 옅어짐을 느낌
솔직히 말해서 지성이라면 이거 좀 답답할거 같네요 특히 여드름에는.. 근데 흔적 잡아주는 효과가 피부과 시술보다도 크게 체감되었어요. 요즘은 여드름 나도 그냥 여드름 약먹고 유분기 다 빠지는거 기다렸다가 흔적은 그냥 이걸로 국소부위 발라주면 사라지더라구요. 기미에도 효과는 있으나 바르는 부위가 넓을수록 답답합니다. 스킨케어보다는 연고에 가까운거 같아요.
아침에도 밤에도 자극 없이 편안하고 촉촉해요
전 수부지 복합성인데 속건조 없이 무난하고 편안하다고 느꼈습니다, 건성에 홍조+민감성인 동생은 이거 쓰고 홍조가 완화되었다고 쟁였더라구요.
코덕이라 이 제품 저 제품 다 써봤지만
해달씨 제품들은 모두
민감한 피부도 건조함 없이 편안하게 사용하기 좋아서
처음으로 기초템을 6개 이상씩 쟁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