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 보습력짱 매트한 스틱립밤 👍
<구매계기>
1. 화 ㅎ 사이트에사 궁합점수 92점 나온 제품이라 구매
2. 두개 17000원 인데, 포인트까지 사용해서 구매하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했어요
<후기>
1. 무향인 제품중에는 진짜 원료향조차도 이상한 립밤도 많은데..이건 진짜 무향..진짜 괜찮은 무향..
(이게 제일 좋았어요)
스틱립밤중에서도 꽤 단단한 제형이예요
아마 여름이 되어도
물러서 바르기 힘들겠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2. 너무 단단해서
바르기가 힘들어서
가끔 보습이 제대로 안되는 느낌이 드는 제품도 있는데,
이건 제 최강 건조 입술에 그래도 100%까지는 아니여도
70%정도는 만족감을 주는편
-> 단단해서 발리면서 입술이 아픈 아이들도 있는데 이건 진짜 스무딩하게 발리면서 밀착감도 좋고 얇게 발려요
제형 천재!!! (두번째로 좋았던 점이예요)
3. 물론 아쉬웠던 점은,
그동안 제법 잘 바르는 스틱제형의 립밤은
블리스텍스 센서티브 립밤인데,
블리스텍스는 이보다는 무른제형이라서 바를 당시에는
아토팜 판테놀 립세라보다는
도톰하게 발리는 편이라서
보습감이 더 잘되는 편이라서
립세라 구매후에도
여전히 밤에는
블리스텍스 센서티브를 바르게되더라는..
4. 근데..바르고 나면 둘다..
보습력 지속에는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
처음 발랐을때의 느낌이
블리스텍스 센서티브립밤은 약간 시카비오포마드를 얼굴에 바른 느낌이라면,
아토팜 립세라는 뭔가 저한테는 적당히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진짜 판테놀크림을 바른 느낌..
5. 그래서인지..사시사철 각질이 우두두 올라오는 제 입술에는 시카비오포마드 같은 블리스텍스 센서티브 립밤을 밤에 자기 전에는 아직 손이 더 많이 가는 건 사실이예요
6. 하지만, 블리스텍스은 제형이 약간 두껍게 발리고 무른 타입이라서 화장전에 좀 바르기 힘들고 여름에는 사용하기 힘들거같은 느낌..
그래서 화장전에는 립세라를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는..
여름이 되면 점점 더 립세라를 잘 바르지 않을까
둘다 제 애용템이 될 것 같은 느낌적 느낌
6. 참고로 블리스텍스 센서티브의 궁합점수는 80점
요즘..이 궁합점수중 90점이 훌쩍 넘는 아이들 몇가지를 구매해보고 있는데..
진짜 좋다도 있지만
뭐지? 하는 애들도 있어서..
생각이 많아요
암튼 이 립세라는 일단..좋다 나쁘다도 아닌..
평타..
하지만..어떤분들은 너무 좋다 하실 제형의 제품이라
일단 추천으로 후기 써봐요
7. 나란 까다로운 민감하고 제형에 예민한 코덕으로써
느낀점은
AI가 후기와 내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한 점수라고 해도
결국 내가 직접 써봐야 한다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