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할 때 배송비딜로 구매했어요
정가는 9.9천원이고 저는 배송비딜로 구매했지만 제품력만 놓고 봤을 때 정가 주고 구매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스파츌라 원조격인 웨이크메이크 스파츌라 와이드 파운데이션 브러시랑 비교했을 때 스튜디오17이 모가 좀 더 빽빽해요
모공 커버 잘되고 스파츌라 브러쉬의 장점은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피카소 FB11 스파츌라 브러쉬랑 비교하면 모량은 비슷하지만 피카소가 모가 더 탱글해서 텐션감이 좋습니다 그래서 적은 양으로도 빠르게 발리고 파운데이션을 약간 덜 먹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큰 차이는 아니고 스튜디오17이 가격이 거의 2배 이상 저렴하기 때문에 스튜디오17로 스파츌라 브러쉬 입문하기 충분할거에요
가성비,입문용으로는 스튜디오17
텐션감이 더 중요하고 지갑에 여유 있으시다면 피카소 FB11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