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함을 나도 느껴보고 싶다
아이보리로 샀어요
원래 핸디 타입는 레드만 있었고 아이보리는 에스쁘아 비글로우 파운데이션 런칭했을 때 한시적으로 증정했는데 태연님이 샤라웃해서 정발 된걸로 알아요
태연님 피셜에 의하면 레드,아이보리 사용감이 다르다는데 저는 레드는 사용해보지 않아 비교 불가했어요
아이보리는 매트,글로우 다 씹어먹는 쫜득한 스펀지라고 하는데,정발 이후에 구매해서 텍스처가 달라진걸까요?
저는 쫀득한지도 모르겠고 밀도가 높아서 두들기면 아팠어요
흡사 바닐라코 촉촉 카스텔라 퍼프,더툴랩 1045 하이드로 메이크업 스펀지 워터드롭이 생각나는 사용감..
물 먹이면 2배 부풀면서 말랑해지긴 하는데 그렇게 사용해도 딱히 다른 점은 못 느꼈고,바닐라코,더툴랩만 계속 오버랩돼요
재구매 의사 : X
저 두 스펀지도 저한테 그닥 좋은 평이 아니었기에 에스쁘아도 재구매는 없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