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 휴양지 냄새
시트러스함보다는 먹는 차에서 나는 것 같은 새콤한 느낌의 향이나요.
다만 플로럴 향은 잘 모르겠는 ㅜ 봄, 여름에 쓰기 좋을 듯해요!!색으로 따지만 완전 노랑색의 향!
흔하지 않고 맡아봐야만 아는 향이라 음.. 호불호은 좀 있을 수 있어도 무거운 향 안좋아하는 분들 추천이요.
이 향은 맡고 있으면 뭔가 풋풋했던 시절의 수지나 아린? 같은 이미지가 떠올라요. 청순, 발랄 다 들어가있는 향?
이 리뷰는 2026.03.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