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로코코 시대를 살았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그 기품을 담아낸 엘레강스 컬렉션이라는데 진짜 패키지 너무 예뻐서 박스도 못버리겠어요.
촉촉한 립밤 제형이 입술에 스며들며 물먹은듯한 광택이 올라오는데 은은한 차향도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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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바닐라 라떼 : 클래식에 달콤한 한 스푼 더한 누디 베이지
02 마롱로제 : 장소를 가리지 않는 비밀스런 레드 소프트 브라운
03 슈가 페탈 : 달달함 가득, 입안에 머금은 밀키 핑크
04 피치 뤼방 : 바르는 순간 럭셔리함 물씬 나만의 피치 핑크
05 애플 글레이즈 : 투명감 가득 퓨어 & 내츄럴 레드
06 오렌즈 솔레이유 : 햇빛을 가득 머금은 쥬시한 코랄 오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