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셔에 진심녀인 제가 지난 9월 부터 6개월동안 모든 욕망을 담아 코덕분들과 함께 만든 블러셔가 세상에 나왔어요.
제형부터 컬러, 네이밍까지 전부 신경써서 만든 #삐아 NEW #찰떡블러쉬
🥛01 우유 찰떡 :
포근하고 뽀얗게 스며드는 우유 화이트
🍊02 감귤 찰떡 :
햇살 가득 머금은 감귤 코랄 찰떡 블러쉬
🍓03 딸기 찰떡 :
뽀얀 딸기 속살 같은 딸기 핑크
🍑04 복숭아 찰떡 :
잘 익은 과즙 가득 복숭아 핑크
🌰05 보늬 찰떡 :
따뜻하게 졸여낸 보늬 베이지
🥜06 무화과 찰떡 :
따뜻한 햇빛에 말린 무화과 베이지
🍇07 머루 찰떡 :
차분하게 무르익은 머루 퍼플
🫘08 단팥 찰떡 :
달큰함이 가득 우러난 단팥 브라운
블러셔 500개 인간으로써 가장 손이 많이가는 컬러, 그동안 제발 있었음 좋겠던 컬러 전부 꾹꾹 눌러 담아 활용도 미친(p)컬러들로만 구성했답니다.
젤리베이스에 파우더를 넣어 만든 딱 반죽같은 멜로우 제형인데, 파우더가 들어가다보니 지속력도 좋고 막들고다녀도 안깨져요.
거기다 찰떡이의 포.인.트⭐️ 밑을 들어주면 실리콘 퍼프가 나오는데요!
제가 생각했을때 초보자분들이 크림/멜로우 타입 블러셔를 어려워하는 이유=양조절 이거든요.
여러 툴을 써봤지만, 실리콘으로 했을때 딱 얇게 한겹 픽업돼서 쉽게 바를 수 있길래 증정?아니죠 블러셔 밑에 넣어버렸습니다. (두께,모양 전부 세심히 신경썼어요♥ )
내새끼라 더 예쁘지만..내새끼가 아니여도 진짜 너무 좋다 생각했을 제품이라 꼬옥 한번 관심 가져주시길..💗💗💗